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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뮤직페스티벌 - 서울아리랑페스티벌 - 프로그램 - 광화문뮤직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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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뮤직페스티벌

광화문뮤직페스티벌
Gwanghwamun Music Festival 光化门音乐庆典 光化門ミュージックフェスティバル

서울의 중심부 광화문광장을 젊음의 열정과 끼로 들썩이게 만드는 페스티벌 속의 또하나의 페스티벌!
'광화문뮤직페스티벌'은 개성파 뮤지션과 밴드가 자신들의 대표곡과 함께 오늘의 대중음악 감성으로 재편곡한 새로운 '아리랑'을 부르는 장으로,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가 함께 참여해 즐기는 젊음과 열정이 가득한 무대입니다.

Festival inside a festival that will fill out the center of the Seoul with young fever.
'Gwanghwamun Music Festival' is a stage where each musician and bands sing a modern Arirang and their own songs,
in which the young and the old will be bound as one.

让首尔的中心光化门广场变成充满青春气息和气场沸腾的庆典里的又一个庆典!
“光化门音乐庆典”是个性派音乐家和乐队唱他们的代表歌曲和以今天的大众音乐感性重新编曲的新“阿里郎”的一场,年轻一代和老一辈一起参加享受的充满青春和热情的舞台。

ソウルの中心部の光化門広場を若さの情熱と才能で盛り上げていくファスティバルの中のもう一つのフェスティバル!
'光化門ミュージックフェスティバル'は個性派ミュージションやバンドが彼らの代表曲と共に現代の大衆の音楽感性で再編曲した新しい'アリラン'を歌う場として,若者と既成世代が共に参加し、楽しめる若さと情熱満載な空間です。

  • 일   시 : 2018년 10월 13일(토) PM 7:00   /   Date : 7pm. Sat, Oct. 13th, 2018
  • 장   소 : 광화문광장 축제무대   /   Place : Festival Main Stage in Gwanghwamun Square

광화문뮤직페스티벌 포스터 Gwanghwamun Music Festival Poster

Poster

광화문뮤직페스티벌 라인업 Gwanghwamun Music Festival Line-up

YB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밴드로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과 결합된 음악을 통해 국내 방송 및 각종 음악 시상식을 휩쓸었다.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 속 대한민국 국민을 하나로 묶었던 YB가 ‘아리랑’을 통해 강렬한 에너지를 내뿜으며 광화문뮤직페스티벌에서 그들만의 ‘아리랑’을 대중들에게 선보인다.

윤도현(보컬), 박태희(베이스), 김진원(드럼), 허준(기타), 스캇 할로웰(기타)

데이브레이크 (DAYBREAK)

‘음악 안에서 자유롭다’를 모토로 팝을 기반으로 락, 재즈, 라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는 밴드이다. 2016년에 발매한 “꽃길만 걷게 해줄게”로 전국에 꽃길 열풍을 몰고 오면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 선정 및 다양한 지역 축하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만의 아리랑을 통해 광화문광장을 ‘들었다 놨다’ 할 예정이다.

이원석(보컬), 정유종(기타), 김선일(베이스), 김장원(키보드)

로맨틱펀치 (Romantic Punch)

넓은 음역 대와 활발한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를 통해 대중적인 록을 선보이는 4인조 밴드이다. 자기 색이 분명한 음악성으로 인디신의 '대세밴드'로 자리 잡은 로맨틱펀치가 이번 광화문뮤직페스티벌에서 광화문광장을 록의 열기로 불태운다.

배인혁(보컬), 콘치(기타), 트리키(드럼), 레이지(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