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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공연 - 서울아리랑페스티벌 -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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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공연

개막공연
Opening Concert 开幕演出 開幕公演

그 해의 주제를 음악적으로 함축해 관객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문을 엽니다.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하고 아리랑을 세계인과 공유하며 또한 늘 새롭고 다른 민족의 문화적 전통을 함께 보듬어가는 자리입니다.

The Opening Concert will be the gateway to open the main door of Seoul Arirang Festival which offers opportunities to get audiences together to enjoy listening song of a year.
As always pursuing freshness based on traditional music, it will be a venue sharing Arirang together with people around the world and embracing the cultural tradition of other nations.

把当年的主题从音乐上含蓄与观众们一起打开庆典的大门。
以传统音乐为基础与全世界人民共享阿里郎,也是拥抱一直全新而不同的民族文化传统的地方。

その年の話題に音楽的要素を加味して観客と共に出来るフェスティバルの幕を開けます。
伝統音楽を基盤とし、アリランを世界人と共有し、さらに常に新鮮な異なる民族の文化的な伝統を共にしていく場です。

  • 일   시 : 2018년 10월 12일(금) 오후 7시   /   Date : 7pm. Fri, Oct. 12th, 2018
  • 장   소 : 광화문광장 축제무대   /   Place : Festival Main Stage in Gwanghwamun Square

개막공연 프로그램 Opening Concert Programs

개막공연 프로그램

개막공연 아티스트 개막공연 아티스트

음악감독 및 작곡 황호준 Musical director Hwang Ho-Joon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작곡가 황호준은 국악관현악 이외에도 실내악 · 오케스트라 · 재즈앙상블 등 다양한 편성의 수백여 곡을 작·편곡하며 음악적 연출 스펙트럼을 확장시켰습니다. 국립창극단의 <메디아> <아비. 방연> <오르페오전>을 비롯해 국립오페라단의 <아랑>, 뮤지컬 <왕세자 실종사건>, 무용극 <바실라> 등의 음악을 작곡하여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2013년 KBS국악대상 작곡상을 받았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바르도(Bardo)> <공간이동> <검은 평화> <초원풍정> 등이 있습니다.

안무감독 김유미 Choreographer Kim Yu-mi

경남무형문화재 제21호 진주교방굿거리춤 이수자인 김유미는 전통에 뿌리를 두면서도 장르를 초월한 언어를 몸짓을 통해 보여주는 안무가입니다. 인천시립무용단 수석시절 <명성황후-민비> <사랑가-춘향> 등 수많은 작품의 주역을 맡으며 PAF's 연기상을 받았고, <숨은 꽃> 안무로 레파토리상을, <춘향-쑥대머리> 출연 및 안무로 제28회 올해의 주목할 예술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인천시립무용단의 훈련장과 예술감독대행으로 기획 · 정기공연의 기획과 지도, 안무에 주력하며 한국 창작무용의 창조성 확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덕수패 사물놀이 Kim Duk-Soo Samulnori

김덕수 명인은 농악을 구성하는 기본악기로만 존재했던 장구 · 꽹과리 · 북 · 징을 사물놀이라는 이름으로 1978년 대중에게 처음 선보인 사물놀이 창시자입니다. 그는 국악의 세계화 및 대중화의 최전방에서 활동하며 사물놀이의 연주와 보급화에 앞장서왔습니다. 우리 음악과 다른 나라의 음악을 접목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시도하고, 세계 각지를 돌며 문화사절단 역할을 수행하는 그는 세계사물놀이겨루기한마당을 개최해 국악 인재개발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장고홍윤기 · 이준형    |    꽹과리문상준 · 권설후    |    현승훈 · 주영호    |    안병진 · 송동운

저스트 절크 Just Jerk

13명의 멤버로 구성된 저스트 절크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퍼포먼스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댄스팀입니다. 어반 댄스(Urban Dance)라는 장르가 대중화돼 있지 않을 때부터 활동을 시작해 한국 · 아시아 · 국제대회 순서로 1위를 했고, 2017년 <America’s Got Talent> 시즌12 생방송 본선에 진출해 호평을 받은 후 본격적으로 국제무대로 발을 넓혀 국내보다 외국에서 더 유명한 팀입니다. 또한 올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Show6 ‘Wish Fire’> 공연으로 전세계적으로 그들의 진가를 알렸습니다. 9월초 시작한 KBS2TV 청소년 댄스 배틀 <댄싱하이> 트레이너로도 활약중입니다.

김설 Kim Sul

2015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8> 진주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 김설은 잔 울카이 감독의 한국-터키 합작영화 <아일라>에서 전쟁고아 아일라 역을 맡아 한국전쟁의 아픔 속에서 우리 민요 ‘아리랑’을 부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영화 속 아리랑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김설이 이번 개막공연에서 다시 한 번 그 감동을 재현합니다.

경기가창 앙상블 ‘모해’ Gyeonggi Folk singing Ensemble ‘Mo-Hae’

경기소리꾼 12명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경기가창 앙상블 ‘모해’는 ‘모퉁이를 비추는 해’라는 뜻을 지닌 팀입니다. 모해의 소리꾼들은 다년간 전통소리 워크숍을 통해 합창의 다양한 방식과 음색에 대한 고민을 해왔으며, 경기소리를 기반으로 한 창작합창곡과 전통민요를 그들의 색채로 새롭게 작 · 편곡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최수정 하지아 심현경 박영희 공미연 김보성 최주연 황지영

서울아리랑페스티벌앙상블 Seoul Arirang Festival Ensemble

피아노 송지훈     |     드럼 조재범     |     국악타악 박천지     |     기타 임선호     |     베이스 이범석     |     멀티악기 권병호     |     피리 · 태평소 천성대     |     바이올린 조아라     |     첼로 최정욱

김유미 무용단 Kim Yu-mi Dance Company

특별출연 노진환     |     의상 성혜율

권교혁    김다연    기미선    김성은    김슬기    김지은    박동찬    박태빈    박흥철    신원국    유새한    유한별    윤혜성    이회지    장유리    장한나    조수빈    조인성    한구원

개막공연 MC SBS 이윤아 아나운서
조명 · 영상감독 신재희
어시스트 조희란
영상제작 권도영 · 김연준 · 김은서 · 김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