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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만발 페스티벌 - 서울아리랑페스티벌 - 프로그램 - 청년예술인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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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만발 페스티벌

청춘만발 페스티벌(결선)
Blossom of Young Artists 青春怒放 青春満開

한글과컴퓨터그룹, (사)우리문화지킴이, (재)정동극장이 재능과 실력을 가진 청년국악예술인을 발굴 및 지원하는 청년국악인큐베이팅 사업입니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15팀이 8월 한 달간 정동극장에서 첫 무대를 펼쳐 이중 우수 아티스트로 선정된 4팀이 2018서울아리랑페스티벌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를 향한 최종 무대에 오릅니다.

<Blossom of Young Artists> is a incubating project to find and support young Korean traditional music artists with a talent and skill. During the month of August, 4 teams out of 15 teams were selected as excellent artists.
4 teams will have a heated competition to be selected as “The artist of this year” at Seoul Arirang Festival.

这是发掘和支援具有才能和实力的青年过越艺术人的青年国乐人培育事业。
通过在8月举行的一个月的演出共有15个演出队中4个队被选为“优秀艺术家”, 在2018年首尔阿里郎庆典上为评选“年度艺术家”展开激烈的竞争

才能と実力を持っている青年国楽芸術人を発掘し、支援する青年国楽インキューベイティン事業です。8月の1ヶ月間の公演を通じて合計15チームの中で4チームに ‘優秀アーティスト’に選定し、2018ソウルアリランフェスティバルで ‘今年のアーティスト’の選定のための熱い競い合いが開かれます。

  • 일   시 : 2018년 10월 13일(토) 오후 4시 30분   /   Date : 4:30pm. Sat, Oct. 13th, 2018
  • 장   소 : 광화문광장 청춘무대   /   Place : Youth Stage in Gwanghwamun Square

출연자 소개 Artists Profile

Hey string

3인의 가야금 연주자로 구성된 Hey string은 'Traditional Acoustic Rock'의 실험적 시도로 신선한 소리와 음악의 다양성을 창출하며 독창적인 가야금 앙상블을 보여줍니다. 직접 창작 및 편곡을 하고 있으며, 제11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은상을 받았습니다.

가야금 · 글라스하프 김지효     |     가야금 · 보컬 박지현     |     가야금 · 타악 오지현

사통팔달 Running in All Directions

사통팔달은 오늘날의 새로운 음악극의 기획 · 연출 · 제작을 목적으로 모인 젊은 음악인들의 모임입니다. 국악과 서양음악 연주자, 작곡가, 음악학자들이 다양한 음악극의 형태를 실험하고, 이 시대와 소통할 수 있는 음악작품을 만들어 관객들에게 선보이고자 합니다.

각색 김여름     |     음악감독 배승혜     |     작곡 배승혜 · 현욱초     |     소리꾼 이수현 · 이건호     |     타악 이용전     |     대금 백다솜     |     객원클라리넷 김진수     |     객원건반 황경은

아마씨 AMA-C

아마씨는 전통성악과 연희를 전공한 여성 3명으로 구성된 그룹입니다. 세상과 사람에 대한 시선을 곡에 담기 위해 시를 쓰고, 시어의 말법과 이면을 살리는 장단과 선율을 즉흥을 통해 창작합니다.

경기민요 백소망     |     판소리 심소라     |     타악 이보나

올담 All Dam

All + 妉(즐거울 담) ‘모두 함께 즐기자’

올담은 가장 가깝게 느끼는 것들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그룹으로,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뜻을 이룬다는 고사성어 ‘우공이산’처럼 어렵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와 동시대를 살고 있는 청춘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표현합니다.

판소리 장지원     |     대금 조병주     |     타악 박건우     |     건반 정다은     |     기타 김한별     |     하모니카 박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