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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음악소풍 - 서울아리랑페스티벌 - 프로그램 - 청년예술인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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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음악소풍

광화문음악소풍
Gwanghwamun Music Picnic 光化门音乐郊游 光化門音楽遠足

국악, 대중음악, 클래식 등 장르를 불문하고 축제에 참여해 대중과 음악으로 소통하기 원하는 신진 아티스트를 위한 야외 공연입니다.

<Gwanghwamun Music Picnic> is a stage for new artists who want to communicate with people through music regardless of genre like Korean traditional music, Popular music, Classical music, etc at the Seoul Arirang Festival.

无论是国乐、大众音乐、古典音乐等还是参加庆典想通过音乐和大众进行沟通的新进艺术家的露天音乐会。

国楽、大衆音楽、クラシックなどジャンルを不問してフェスティバルに参加し、大衆と音楽で意思疎通を望む新人アーティストのための野外公演です。

  • 일   시 : 2018년 10월 13일(토) ~ 14일(일)   /   Date : Sat~Sun, Oct. 13~14th, 2018
  • 장   소 : 광화문 잔디광장   /   Place : Grass Square in Gwanghwamun Square

출연단체 Artists

[1인 인형극 Puppet Show] 아토 Atto

여행을 다니며 초상화를 그리는 ‘말로의 작업실’에 관객이 찾아오면 붓을 들어 관객의 모습을 그립니다. 나무로 만든 인형의 섬세한 움직임과 함께 관객이 지닌 특별한 아름다움을 찾아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줍니다.

[마임 · 마술 Mime · Magic] 크라운송 ClownSONG

팬터마임을 기반으로 마술 · 저글링 · 아크로바틱 등 서커스적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관객이 참여해 함께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자유로운 공연입니다. 국내 최초로 프랑스 아비뇽 OFF축제에 공식초청되었으며, 한강거리예술가 · 세종시거리예술가로도 활동중입니다.

[성악 Vocal Music] 백하은 Baek Ha-Eun

명지대학교 대학원에서 성악을 전공하는 백하은은 일반 대중이 클래식과 성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연에 주력합니다. 클래식한 성악뿐 아니라 가벼운 뮤지컬 넘버도 부르면서 클래식이 가요나 뮤지컬처럼 친숙해지기를 희망합니다.

[음악 Music] 이과공 Lee&Gong

평소 무거운 감성의 자작곡을 선보이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일반 대중이 익숙한 곡, 선선한 가을과 어울리는 잔잔한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과공의 감성적인 자작곡은 서울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오픈마이크 공연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보컬 · 어쿠스틱기타 이현정     |     건반 공류영

[음악 Music] 쓰다 sseuda

애쓰며 살아내는 삶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삶 앞에 다가오는 것들에 무력감을 느끼며 미처 말하지 못했던 불안과 흔들림에 대해 비올리스트 선의 비올라 선율과 함께 따뜻한 음악을 선사합니다.

보컬 이정욱     |     비올라 최예은

[뮤지컬 Musical] 4km

지난가던 이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무대를 즐기기 희망하는 마음으로 사람이 걷는 평균 속도인 4km/h를 팀명으로 삼은 혼성듀오로, 기존 뮤지컬 명곡을 부르는 것에 그치치 않고, 노래 · 춤 · 연기 3박자가 어우러진 뮤지컬의 매력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노래 석혜미 · 최태환

[음악 Music] (사)한국오카리나팬플룻총연합 Korea Ocarina Panflute Total Association

2012년 출범해 전국 70개 지부, 회원 3천여 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오카리나팬플룻단체로, 오카리나의 저변확대와 해외단체와의 교류, 체계적인 교육 기틀 마련을 위해 노력하는 연합입니다. 2017년 전국아리랑경연대회 소리·연주부문 금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