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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10/19] 어린이 합창단 ‘아리랑 소리랑’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장려상 - 서울아리랑페스티벌 - 언론보도 - 온라인 /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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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리랑페스티벌'에 대한 언론의 소리
언론보도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6997

 

어린이 합창단 ‘아리랑 소리랑’이 올해 서울아리랑페스티벌에서 장려상을 차지했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대표 전성진)이 운영하는 ‘아리랑 소리랑’은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전국아리랑경연대회에 나가 장려상과 상금 30만 원을 받았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지난 2013년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하며 시작된 대규모 복합문화 축제로 손꼽힌다.

이번 대회에 풍류마스터 임동창과 함께한 어린이 합창단 ‘아리랑 소리랑’단원 26명은, 전북지역의 특성을 담은 ‘온고을 아리랑’을 율동과 함께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유경희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문화예술교육 담당은 “매주 학생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인정받게 돼 뿌듯하다”며 “더 많은 학생이 아리랑이 이렇게 재밌으면서도 아름다운 곡이라는 걸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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