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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10/19] 밀양 수산초, '전국아리랑경연대회' 대상 - 서울아리랑페스티벌 - 언론보도 - 온라인 /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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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언론에 소개 된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언론보도 게시판입니다
언론보도

 

http://www.focus.kr/view.php?key=2016101900150935680

 

(밀양=포커스뉴스) 경남 밀양 수산초등학교 예술동아리 ‘비상’이 최근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제4회 전국아리랑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밀양 수산초등학교 예술동아리 ‘비상’이 최근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제4회 전국아리랑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수산초등학교>

서울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 한 이 대회에 ‘비상’은 밀양아리랑 향토민요버전인‘밀양아리랑 어제와 오늘’이라는 작품으로 출연했다.

‘밀양아리랑 어제와 오늘’은 밀양감내게줄당기기(1983년 경상남도무형문화재 제7호)의 앞놀이에 나오는 밀양의 투박한 멋을 느낄 수 있는 향토민요버전의 노래로 구성했다. 여기에 3박자의 밀양아리랑을 4박자 합창곡으로 편곡해 현대의 감각에 맞춘 밀양아리랑 합창곡으로 앙상블을 만들었다.

성주연 지도강사는“정복린 교장과 교육청, 시청의 지원과 더불어 방과후 학교 예술동아리 강사 4명의 협력이 있었기에 학생부 경연이 아닌 전국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리랑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면서 “합창곡 ‘밀양아리랑 어제와 오늘’을 작사‧작곡한 장은주‧이현주‧사공은경‧최선희 선생 등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정복린 교장은 “수산초등학교에 부임해 3년 동안 학생들 꿈과 끼를 키우는 비둘기 교육에 주력했는데 그 결실을 봤다”며 “지도해 준 성주연과 강사와 힘들었지만 고운 목소리로 적극 참여한 수산초 어린이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완식 기자 kws0872@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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