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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매일 10/19] 수산초, 전국아리랑 경연대회 전체 대상 - 서울아리랑페스티벌 - 언론보도 - 온라인 /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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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언론에 소개 된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언론보도 게시판입니다
언론보도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948

수산초등학교(교장 정복린)은 예술동아리 ‘비상’은 지난 16일 서울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제4회 전국아리랑경연대회에서는 ‘밀양아리랑 어제와 오늘’이라는 작품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밀양아리랑의 어제’는 밀양아리랑 향토민요버젼으로 1983년 경상남도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된 밀양감내게줄당기기 앞놀이에 나오는 밀양의 투박한 멋을 느낄 수 있는 향토민요버젼의 노래로 구성하였고, ‘밀양아리랑 어제와 오늘’은 3박자 밀양아리랑을 4박자 합창곡으로 편곡하여 현대의 감각에 맞춘 밀양아리랑 합창곡으로 앙상블을 만들었다.

밀양 수산초등학교 지도교사 성주연은 “교장 정복린의 전폭적인 지원, 교육청과 시청의 지원과 더불어 방과후학교 예술동아리 강사 4명의 협력이 있었기에 학생부 경연이 아닌 전국 각지에 모인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리랑경연대회에서’대상을 탈 수 있었고, 합창곡 ‘밀양아리랑 어제와 오늘’을 작사, 작곡한 장은주, 이현주, 사공은경, 최선희 선생님 이하 도움으로 주신 모든 분들의 덕분에 수산아이들과 인생에 있어 짜릿한 순간을 맛볼 수 있었다.” 면서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아이들의 수상을 끝까지 지켜본 수산초등학교 교장 정복린은 “수산초등학교에 부임해 3년 동안 학생들 꿈과 끼를 키우는 비둘기 교육에 주력했는데 그 결실을 봤다며 지도해 주신 지도교사 성주연과 강사 선생님, 그리고 힘들었지만 고운 목소리로 적극 참여한 수산어린이에게 감사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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